VISSONIC, G20 정상회의(남아프리카공화국) 공식 납품, 고신뢰 회의 시스템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2025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된 제20차 G20 정상회의는 총 42개국 및 지역 기구가 참여한 대규모 국제 행사로,
세계 각국 대표단·언론·관계자 수천 명이 참석한 글로벌 이슈 포럼입니다.
국제 수준의 회의 환경이 요구되는 본 행사에서 VISSONIC은 회의·통역·카메라 추적·정보 시각화 등 핵심 시스템을 공급하며
기술적 신뢰성과 안정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인터엠은 VISSONIC사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 성과를 소개드립니다.

프로젝트 핵심 요구 사항
정상회의 현장은 다수의 미디어팀, 수십 대의 카메라, 복잡한 무선·방송 채널이 상존하는 고난도 신호 환경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VISSONIC은 물리 전송 레이어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다음 네 가지 요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 안정적 발언 환경 구축
- 동시통역 시스템
- 카메라 자동 트래킹
- 발언 정보 시각화 디스플레이

적용 솔루션 구성
행사 운영에 활용된 VISSONIC 장비는 다음 네(카메라 트래킹 컨트롤러 포함)가지입니다.
- VIS-MAW-T : 회의 마이크
- VIS-DCP2000-W : 회의 시스템 메인 장비
- VIS-INT64-P : 통역사 데스크 장비
- VIS-CATC-A (카메라 트래킹 컨트롤러)
현장 환경 분석·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최소 장비 구성으로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주요 적용 기능
1. 안정적 발언 환경
VIS-MAW-T는 Wi-Fi 무선 모드와 네트워크 데이지체인 모드를 모두 지원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지체인 방식이 채택되었으며, 케이블 하나가 끊기더라도 다른 유닛에 영향이 없는 구조로 운영 안정성을 보장했습니다.
2. 고품질 동시통역
VIS-INT64-P와 회의 유닛이 연동된 디지털 통역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은 필요한 언어 채널을 선택해 끊김 없는 통역 음성을 청취할 수 있었습니다.
적외선 방식 대비 신호 안정성과 음질이 우수한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3. 정확한 카메라 트래킹
VIS-DCP2000-W는 발언 버튼과 연동된 프리셋 기반 트래킹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움직임 감지 방식보다 오작동 가능성이 낮아 국제행사에서 선호되는 방식입니다.
4. 발언 정보 시각화
회의 유닛 내장 화면을 통해 발언자의 국적·직함·이름·프로필 이미지 등이 실시간 표시되어
대규모 회의에서의 이해도와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프로젝트 의미
G20 정상회의 공급 사례는 VISSONIC이 글로벌 대형 행사에서 요구되는 기술 표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인터엠은 국내에서 VISSONIC의 신뢰성 있는 회의 솔루션을 공급하며, 국제 수준의 회의·방송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 VISSONIC G20 정상회의 납품 사례 원문 보기
제 42기 정기주주총회 제4호 안건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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